우물쭈물하다가.... 그림

"우물쭈물하다가 이렇게 될 줄 알았지."
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.

허허허 우물쭈물하다보니 그냥 32년이 
지나갔다. 이렇게 살다가는 정말 죽을 때 
한이 맺혀서 눈이 안 감길 것 같다.

상황에 핑계를 대며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것, 
이루고 싶은 것들에 대해 미루기만 했다. 
그리고 주위 사람들을 부러워만 한 것 같다.

이래서는 안되겠다.
한번 사는 내 인생, 후회없이 살자.

일러스트작가가 되어 
내 이름으로 된 책 만들기. 꼭!!!
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